반응형 분류 전체보기81 주작산 (오소재 - 휴양림) 오늘의 등산 코스는 등산인이라면한 번쯤 꼭 가보고 싶어 하는 등산코스!!! "주작산"이다.주로 바위사이사이 꽃이 피는 털진달래를 보기 위해 봄에 줄을 선다.정말 가는 길이 밀린다;;;주작산은 해발 428m 공룡능선 못지않게 바위 능선이 펼쳐진다.처음에는 흙길에 오르막이 시작된다.이때가 젤 좋았다.나의 미래를 알지 못했다.🥲🥲올라가다 보면 점점 바위들과그 사이 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가는 길 중간중간에제1 탈출로, 2 탈출로 가 보인다.나의 속 마음은 중간에 탈출하고 싶었다. 이제부터 밧줄을 타고 내려가고 해야 하는데길이 엄청 막힌다.길이 좁고 반대편에서도 넘어오기 때문에 기다려야 한다.이게 잴 힘들다. 😅 내가 등산 간 날에는 헬기가 출동했다.밧줄구간에서 사고가 있었다.그걸 본 후 더더욱국가지점.. 2026. 7. 21. 진도 동석산 등산 코스 (종석교회 - 정상 - 천종사) 오늘 소개해볼 산행지는 진도에 있는 동석산이다.높이는 219m로 낮지만 거대한 바위능선이 마치 공룡 등줄기처럼 뻗어 '호남의 소금강 '이라 불린다.동석산은 암릉과 함께 다도해의 풍경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코스: 종석교회 - 칼바위 능선 - 동석산 정상 - 가학재 - 천종사 소요시간 : 2시간 30분 ~ 3시간 난이도 : 고소 공포증이 있다면 비추, 경사가 급하고 밧줄 구간이 많음시작하는 등산로는 흙길로 시작해 철계단이 나오며초반에는 짧게 가파른 암릉이 시작된다.하지만 짧게 뒤돌아 보면 진도 앞바다 풍경이 잘 보인다.동석산 정상으로 가는 길이다.가파른 계단이 많고 양옆이 깎아지는 절벽인 암릉 위를 걷게 된다. 안전 손잡이와 발판이 잘 설치되어 있지만 그래도 방심하지 말고 항상 발밑을 조심해야 한다. 동.. 2025. 12. 20. 설악산 흘림골 - 주전골 등산 코스 오늘은 예약을 해야 하지만 입장할 수 있는 코스로 등산을 해보았다.꽤 나 시간도 조금 걸리며 난이도는 그렇게 힘들진 않다.주차는 오색약수터 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앞에 보이는 택시를 타고 흘림골 탐방안내소로 가면 된다.택시비는 15000 원이다.그 후 탐방로 입구에서 입장 시간이 되어야 열어준다.처음에는 계단을 쫙 타고 올라간다.그 후 초록초록 한 풍경이 보이면서 옆을 보면 풍경이 정말 멋있다.이제 막 시작 했는데 이 정도면 풍경이 얼마나 더 좋을까?처음 나오는 폭포는 여심 폭포이며 이곳에서 조금 쉬면 된다.그 후 쫙 또 올라가면 등신대 전망대 가 나온다.전망대는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야 하지만올라가는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고올라가면 아깝지 않은 시간이다등신대를 올가 기면 저 멀리 한계령 휴게소가 보인다.. 2025. 9. 28. 여름에 가기 좋은 대야산 (물놀이도 추천) 오늘 이야기 해 볼 산은 문경에 있는 대야산이다.높이는 930m이며그렇게 힘들지는 않기에 초보자들도 많이 보였다.여유롭게 5시간 정도면 완주할 것 같다.대야산 주차장에 내리면 화장실 옆에 길이 있다. 그럼 그 길을 따라 올라가면 슈퍼가 보이면서 식당가들이 쫙~ 보인다 (이때 사실 산에 올라가지 말고 그냥 밥 먹고 놀까? 흔들렸다) 처음은 시원한 물소리가 들리는 계곡 옆을 따라 계속 직진이다.고개를 옆으로 살짝만 돌리면 물속에서 노는 사람들이 많다. 대야산의 정석 코스는 갈림길에서 밀재가 아닌 피아골로 올라가서 밀재로 내려오는 것이란다.점심은 밀재에서 먹거나 거북바위에서 먹는 걸 추천한다.그곳들이 바람도 많이 불고 시원하다.땀을 식히기에 안성맞춤!!하지만 밀재에서 오르막이 시작된다는 사실올라가다 보면 거.. 2025. 7. 17. 이전 1 2 3 4 ··· 21 다음 반응형